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시흥(갑) 후보, 출마 기자회견

최영숙 | 기사입력 2020/03/27 [21:49]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시흥(갑) 후보, 출마 기자회견

최영숙 | 입력 : 2020/03/27 [21:49]

▲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문정복 후보 출마 기자회견     ©문정복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2 711시 시흥시청 브리핑 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시흥() 문정복 후보 출마 기자회견이 있었다.

 

문정복 후보자는 기자회견에서 사람이 귀하게 대접받는 시흥, 일자리가 많아서 먹고살기 편한 시흥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한 제가 30여년 시흥에 살아오면서 꿈꾸던 시흥입니다. 문정복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평범한 사람들이 꿈꿔왔던 시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정말 너무나 평범한 가정주부였습니다. 버스운전, 트럭운전을 하는 남편과 두 아이를 둔 그냥 아줌마였다.”고 소개했다.

 

문 후보는가짐 없는 큰 자유를 실천하던 고 제정구 선생님을 만났고, 열정 넘치는 정치인 백원우를 만나, 정치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고등학교 졸업이 최종학력인 아줌마가 국회 보좌관으로 일하게 되었을 때 민폐가 되지 않으려고 밤새 배우고, 죽도록 일했다.”“MB정권 실세 고위공직자의 쌀 직불금 부정부패를 파헤쳐 정권의 부도덕성을 만천하에 드러냈고 장애아동센터를 만들어 엄마들과 부둥켜안고 눈물 흘리며 아이들을 돌봤다.”고 했다,

 

문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촛불을 들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외쳤고, 문대통령의 부름을 받아 장·차관들과 국정을 논의하는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되었다.”고 문대통령과의 인연을 말했다문 후보는 “30년 전 너무나 평범했던 한 여성이 두려운 마음으로 감히 여러분들의 대표가 되겠다고 나섰다.”고 했다.

 

문 후보는 정치인의 첫 번째 임무는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일이며, 일자리가 밥이며 국민들을 편안하게 먹고 살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일자리가 많은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이며 최적의 입지, 풍부한 교통인프라, 넓은 가용 토지를 보유한 우리 시흥은 개발 잠재력이 풍부한 도시라고 했다남북평화시대를 준비하는 글로벌 복합단지를 만들어 일자리를 만들겠다. 10, 20년이 걸리는 이며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늦는다.”고 했다.

 

두 번째는 사람이 먼저인 시흥, 사람이 대접받는 시흥을 만들겠다.”고 했다.

 

교통이 편하고 교육과 문화 환경이 풍부해야 하며 무엇보다 구도심에서 주차 전쟁이 더 이상 없도록 해야 하고, 밤늦게 주차할 곳이 없어 이리저리 헤매고, 아침에 다른 차가 내차를 가로막아 이웃과 얼굴 붉히며 싸우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또한 시흥시 일은 지난 20여 년간 손발을 맞추어 온 임병택 시흥시장과 시도의원이 함께 하겠다.”고 했다.

 

문 후보는 지난 8년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함께 문재인 정부를 이끌어 왔다.”중앙정부의 대규모 국책사업은 문재인대통령을 끊임없이 설득해 시흥시민들의 일자리를 만들 거대한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쉽지 않은 일이지만, 오직 문정복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문 후보는 “‘코로나19’는 우리나라의 재앙을 넘어 세계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 방역에 성공하고 있지만, 세계적 경제위기는 피하기 어렵다.”자영업이 무너지고, 중소기업들이 파산하면 우리 경제는 멈추게 된다.”100조의 기업금융지원을 넘어, 2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야 하고, 재난기본국민소득을 지급하며, 대대적인 규제 완화를 통한 경기 활성화로 경기침체를 막아야 한다."고 했다.

 

또한 시흥시 대표로 국회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국민의 삶을 지키는 일이며 아직도 두렵고 제가 서있는 이 자리가 제 자리인지 끊임없이 묻는다.자꾸 되돌아 보고. 이 두려운 마음 잊지 않겠다.  ”고 했다평범한 문정복이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50만 평범한 시흥시민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출근하시면서, 퇴근하시면서 눈 한번 꼭 맞춰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 ()중앙당 부대변인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4.15선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