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피부 건조증의 관리

경희고려한의원장 한의학박사 문희석 | 기사입력 2019/08/29 [18:01]

가을철 피부 건조증의 관리

경희고려한의원장 한의학박사 문희석 | 입력 : 2019/08/29 [18:01]

 

▲ 경희고려한의원장 한의학박사 문희석     ©시흥장수신문

  

가을철이면 날씨가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 역시도 건조해진다. 특히 노인들과 갱년기 여성들은 피부가 건조하여 가렴움증이나 두드러기 증상이 쉽게 발생하고 기존에 알레르기 피부염과 건선을 앓은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재발하기 쉽다. 피부 건조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집안이나 일하는 환경을 잘 조성하여야 하고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을 주의하고 피부보습관리를 잘 한다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잘 유지할 수 있다. 가을철 피부관리에 대하여 다음 10가지 요령을 제안한다.

 

첫째, 실내온도는 20도 습도는 60%를 유지한다.

둘째, 실내공기를 청결하게 유지한다. 환기와 더불어 청소 등으로 먼지 등을 제거한다.

셋째, 목욕과 샤워횟수를 주 2,3회로 제한하고 시간은 15분 내로 줄인다.

넷째, 샴푸나 비누사용을 최소한으로 하고 타올로 때 미는 것을 삼간다.

다섯째, 피부 보습관리를 위하여 보습제는 항상 욕실 안에서 바른다.

여섯째, 밀가루 음식과 기름에 튀긴 음식과 매운 맛을 섭취하지 않는다.

일곱째, 담배와 술을 삼간다.

여덟째, 과로를 피하고 화내지 않는다.

아홉째, 정전기가 잘 일어나는 화학섬유나 모직의류를 파한다.

열째, 적당한 물과 함께 산마를 즐겨 먹으면 피부가 윤택해지고 건조증을 개선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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