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사이-2

사진과 글 사이

한지윤 | 기사입력 2019/08/02 [16:29]

사진과 글 사이-2

사진과 글 사이

한지윤 | 입력 : 2019/08/02 [16:29]

▲     © 한지윤

 

 

 

 

 
 

배추 19/09/15 [20:25] 수정 삭제  
  연이 아름다울때가 연밥에 연자가 익기전이라 아쉽고 이게 삶이구나 싶어요. 전성기는 한번에 오지않고 때가 될때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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