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염전을 가다

최영숙 | 기사입력 2019/03/21 [20:14]

동주염전을 가다

최영숙 | 입력 : 2019/03/21 [20:14]

 

▲ 동주염전     © 최영숙

 

지난 12일 동주염전을 다녀왔다.

 

▲ 동주염전     © 최영숙

 

동주염전은 소금을 생산하기 위해 준비가 되어있었다. 물의 들과 남을 조절하는 물막이가 새롭게 만들어졌다.

 

▲ 동주염전의 봄     © 최영숙

 

나무 칸막이들도 보수되었다.

 

▲ 동주염전 경운기 모타     © 최영숙

 

아직 소금을 생산하지 않아 염부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경운기 모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 동주염전 소금창고     © 최영숙

 

소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곳은 지금은 많이 볼 수 가 없다. 소금창고가 반가웠다.  

 

▲ 소금을 실어 나르는 외발수레     © 최영숙

 

소금을 실어 나르는 외발수레는 준비가 되었다.

 

▲ 타일판     © 최영숙


 

가즈런한 타일판도 준비를 마쳤다.

 

▲     © 최영숙

 

올해도 풍성풍성 소금이 많이 생산되기를 바랐다. 송홧가루가 날리는 봄 날, 동주염전 소금을 사러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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